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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슴을 드러낸 채 시위를 하고 있다. 몇주 전 아르헨티나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며 가슴을 드러낸 여성들을 경찰이 구금하겠다고 위협한 사건이 있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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