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EPA 연합뉴스
지카 위협에도… 막 오른 브라질 카니발 축제
세계적인 브라질 축제인 카니발 개막을 이틀 앞둔 3일(현지시간) 상파울루의 한 여성이 춤을 연습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브라질 정부는 카니발 기간(5~9일)에 지카바이러스가 폭발적으로 확산될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브라질 당국은 무료 콘돔 500만개를 배포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상파울루 EPA 연합뉴스
상파울루 EPA 연합뉴스
상파울루 EPA 연합뉴스
2016-02-0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