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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키프로스 남부의 항구도시 리마솔(Limassol)에서 열린 ‘제1회 국제 타투 컨벤션’에서 영국 출신 타투 아티스트 프랑크 맨시드(Ferank Manseed)가 목에 새긴 문신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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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키프로스 남부의 항구도시 리마솔(Limassol)에서 열린 ‘제1회 국제 타투 컨벤션’에서 타투 예술가들이 자신의 몸에 새긴 문신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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