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녀 위반 벌금 최고액… 초과출산 사실 거듭 사과
장이머우 감독
장 감독은 지난 29일 관영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 자녀 정책을 어기고 세 자녀를 낳은 데 대해 재차 사과했다. 그는 “아버지는 임종 전 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고 어머니도 아이들에게는 함께할 수 있는 형제들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면서 “그러나 초과 출산은 위법인 만큼 결과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2013-12-3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