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등 참석
사단법인 21세기한중교류협회(회장 김한규 전 총무처 장관)는 1일 서울 성북구 삼청각 천추당에서 창립 22주년기념 및 환영 만찬 행사를 진행한다.행사에는 한중 양국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양국 주요 인사들이 초청됐다.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하태경 국민의힘 등 여야 현역 의원들과 김일윤 헌정회장,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 이종구 전 국방부 장관, 전재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 조태열 전 주유엔 대사 등이 참석한다.
중국 측에서는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곡금생 주한 중국대사관 경제공사, 장승강 주광주 중국총영사 등이 초청됐다.
21세기한중교류협회는 양국 각 분야 지도자급 인사들 간의 교류 협력을 통해 양국의 우호증진과 동북 아시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고 국가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0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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