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장소 사흘내 발표…비무장지대는 아냐”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장소 사흘내 발표…비무장지대는 아냐”

신성은 기자
입력 2018-05-10 01:07
수정 2018-05-10 01:0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 개최 장소 확정과 관련해 “사흘 안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를 주재하던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때 회담 장소로 판문점이 거론됐던 것과 관련해 “비무장지대(DMZ)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