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8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내 난민캠프에서 유엔 직원 10여 명이 옛 남수단 반군들에게 인질로 붙잡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인질로 붙잡힌 유엔 직원들은 유엔평화유지군 민주콩고감시단(MONUSCO) 소속으로, 유엔은 현재 이들의 석방을 위해 협상하고 있다고 유엔 관계자는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