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만에 아르헨티나를 국빈방문한 오바마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여성 프로 댄서 모라 고도이와 같이 탱고를 ‘깜짝’ 공연해 화제가 됐다.
국빈 만찬은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키르치네르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오바마 대통령에게 탱고 요청을 한 댄서 고도이는 “그는 춤을 참 잘 추었어요. 내가 대통령의 리더에 몸을 맡겼답니다” 며 감회를 밝혔다.참석자들은 오바마 대통령의 깜짝 공연에 놀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국빈 만찬은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키르치네르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오바마 대통령에게 탱고 요청을 한 댄서 고도이는 “그는 춤을 참 잘 추었어요. 내가 대통령의 리더에 몸을 맡겼답니다” 며 감회를 밝혔다.참석자들은 오바마 대통령의 깜짝 공연에 놀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