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총리 암살 위기 모면…무장세력이 차량에 총격

리비아 총리 암살 위기 모면…무장세력이 차량에 총격

입력 2015-05-27 05:26
수정 2015-05-27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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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라 알타니 리비아 총리를 태운 차량이 26일(현지시간) 총격을 받았으나 알타니 총리는 무사하다고 리비아 정부 관계자들이 밝혔다.

정부 관계자들은 이날 알타니 총리를 태운 차량이 동부 토브루크의 의회를 떠날 즈음에 무장 세력들이 차량에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총리는 암살을 모면했으며, 다만 총리 경호원 가운데 한 명이 부상했다고 관계자들은 덧붙였다.

고광민 도시계획균형위원장, 학교의 꿈을 키우고… 이웃의 마음을 잇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고광민 위원장(국민의힘·서초3)은 지난 13일 신동욱 국회의원(국민의힘·서초을)과 함께 ‘서울고등학교 개교 80주년 기념식’과 ‘2026년 까리따스방배종합사회복지관 추석 행사’에 잇따라 참석해 지역 현장을 직접 살피고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서초3동에 자리한 서울고등학교는 1946년 옛 경희궁 부지에서 문을 연 후 1980년 서초구로 터전을 옮긴 깊은 역사의 명문 고교다. 개교 이래 전국고교야구대회 정상에 여러 번 오르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배움터로 굳건히 자리 잡아 왔다. 이날 고 위원장은 서울고 개교 80주년 기념식에 신동욱 국회의원과 함께 참석해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고, 교육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해 온 학교 관계자와 동문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신동욱 국회의원께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든든히 뒷받침해 주신 덕분에, 저 역시 서울시의회에서 서울고를 비롯한 학교 환경개선 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서울고는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사업을 비롯한 학교 환경개선을 위해 국회와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예산 확보와 지원에 힘써 온 공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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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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