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파울리스타 애비뉴에서 ‘세계 누드 바이크 타기’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 참가한 여성이 상의를 탈의한 채 가슴에 자전거를 그려넣어 눈길을 끈다. 이 행사는 사이클리스트들이 도로에서 안전하게 탈 수 있는 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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