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이집트에서 한국인 탑승 관광버스를 상대로 한 폭탄 테러로 사망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17일(현지시간) 애도 성명을 냈다.
국무부는 이날 ‘대통령의 날’ 휴일임에도 젠 사키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내 “어제 이집트에서 일어난 테러 공격으로 숨지거나 다친 한국인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희생자들과 이들이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미국 정부)는 무고한 관광객을 상대로 한 이런 비겁한 공격 행위를 비난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국무부는 이날 ‘대통령의 날’ 휴일임에도 젠 사키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내 “어제 이집트에서 일어난 테러 공격으로 숨지거나 다친 한국인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희생자들과 이들이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미국 정부)는 무고한 관광객을 상대로 한 이런 비겁한 공격 행위를 비난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