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진정한 배려가 생활화되기를…
한 남성이 지하철 임신부 배려석인 핑크카펫에 버젓이 앉아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이 자리에 앉는다고 벌금을 물리는 건 아니다. 하지만 노약자, 임신부, 장애인에 대해 사회적으로 강요된 배려가 아니라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배려가 생활화됐을 때라야 우리 사회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20-02-26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