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세상] 텃밭의 변신

[한 컷 세상] 텃밭의 변신

입력 2018-08-01 22:54
수정 2018-08-01 22:5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텃밭의 변신
텃밭의 변신 버리는 것으로 알고 있던 당근 꼭지를 물에 담가 두니 꽃을 기다리는 설렘과 인테리어 효과를 준다. 자투리 공간에서 농작물을 키우는 ‘텃밭’이 도시재생과 원예 등을 내세우며 진화하고 있다. 유난히 긴 폭염 속에 ‘관상용 당근’이 만들어 내는 도시의 얼굴이 청량하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버리는 것으로 알고 있던 당근 꼭지를 물에 담가 두니 꽃을 기다리는 설렘과 인테리어 효과를 준다. 자투리 공간에서 농작물을 키우는 ‘텃밭’이 도시재생과 원예 등을 내세우며 진화하고 있다. 유난히 긴 폭염 속에 ‘관상용 당근’이 만들어 내는 도시의 얼굴이 청량하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8-08-0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