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제조사 ‘메리디안’ 기술 적용…완전 충전시 총 6시간 음악 감상 가능
LG 톤플러스 프리는 5분 충전으로 최대 한 시간까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완전히 충전하면 총 여섯 시간 동 안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음성 마이크와 소음 제거 마이크를 탑재해 통화 품질을 높일 수 있다. IPX4 등급 방수 기능을 갖췄다. 이어폰 양쪽 겉면에는 ‘터치 패드’가 탑재돼 통화, 음악 재생·정지 등을 조작할 수 있고 ‘구글 어시스턴트’도 터치 패드를 눌러 간편하게 불러 낼 수 있다. 블랙 색상은 28일, 화이트 색상 제품은 다음달 출시된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9-10-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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