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종합화학은 동반성장위원회, 한국화학연구원 및 10여개 플라스틱 관련 업체 등과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이슈가 된 플라스틱에 의한 환경오염 문제에 공동 대응하는 한편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대체하고, 재사용하는 ‘3R(Replace, Reduce, Recycle) 환경’을 만들기로 뜻을 모았다. 김형건 SK종합화학 사장은 “사회 문제가 된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을 실행하고 건전한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에 나서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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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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