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이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대출 상품을 안내하는 ‘맞춤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신용이나 소득, 부채 상황, 직업 등에 따라 개인별로 가장 적합한 대출상품을 안내받고 신청까지 할 수 있는 원스톱 서민금융 대출 플랫폼이다. 맞춤대출 홈페이지(www.koreaeasyloan.com)에 접속하거나 전화상담을 통해 대출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한 뒤 금리, 한도, 상환 방법과 기간 등 대출 조건을 검색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7-0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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