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여파로 코스피가 역대 최대폭으로 하락, 5100선마저 내준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98.37포인트(12.06%) 내린 5.093.54에 거래를 마쳤다. 홍윤기 기자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여파로 코스피가 역대 최대폭으로 하락, 5100선마저 내준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98.37포인트(12.06%) 내린 5.093.54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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