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로 지난달 25일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가 의무화된 가운데 1일 국회의사당 곳곳에서 운행 제한 대상인 ‘끝 번호 3·8’ 차량들이 포착됐다. 모두 여야 국회의원들이 이용하는 차량이다. 국회 관계자는 “의원 차량에도 5부제 참여를 안내하고 있지만 강제할 방법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사진부 연재물정부가 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공공부문에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의무화한 가운데, 시행 1주일째인 1일에는 차량 번호 끝자리 3·8 차량의 국회 출입이 제한됐다.그러나 이날 국회의사당 내에는 해당 번호 차량들
이명구 관세청장과 관세청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인천공항세관 출국장 외환검사과 신설 관련해 대국민 외화신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관세청은 31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외화검사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제1·제2여객터미널에 각각 1개 부서와 전담 인력 73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세청이 출
신간 ‘AI 혁명의 시대, 사피엔스의 마지막 항해’(김도열 지음·청년서관)가 출간됐다. 이 책은 18세기 산업혁명부터 인공지능 시대까지, 기술의 전환기마다 되풀이된 인간의 두려움과 적응의 과정을 따라가며 오늘을 읽는 단서를 제시한다.저자는 증기기관차, 인쇄술, 전기 등 변화의 순간마다 나타난 저항과 갈등을 짚으며
김대헌(왼쪽 두번째)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과 K-과학인재 심사위원장인 윤성로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2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호반그룹과 함께하는 K-과학인재 아카데미’에서 호반그룹·서울대 MOU 체결식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 사장, 윤 교수,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외국인 팬들이 21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을 기념해 호외로 제작된 서울신문 BTS 특별판을 살펴보고 있다.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방탄소년단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을 펼치며 팬들과 재회했다.이번 공연은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