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8차 본회의에서 신상발언 전 인사하고 있다.이날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강 의원의 체포동의안은 재석의원 263명 중 찬성 164명, 반대 87명, 기권 3명, 무효 9명으로 가결됐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회의실에서 열린 미국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 관세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김 장관은 이날 “정부는 국익 극대화라는 원칙 아래, 한-미 관세 합의를 통해 확보한 이익 균형과 대미 수출 여건이 훼손되지 않도록 미측과
국민의힘이 오는 3·1절 새로운 당명을 발표할 계획인 가운데 2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당명 개정과 관련해 ‘국민의힘’ 로고를 지운 옥외광고물이 설치돼 있다.앞서 당명 개정 작업을 담당하는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는 새 당명 후보를 ‘미래연대’와 ‘미래를여는공화당’ 2개로 압축했다. 새 당명은 최고위와 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열린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 출간기념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이날 열린 행사에는 지지자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여야가 총력전을 벌여온 서울은 이번에도 선거 전체 판세를 좌우할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코스피가 사상 첫 5600선 마감한 1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 및 기업 주가가 표시돼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5507.01)보다 170.24포인트(3.09%) 오른 5677.25,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06.08)보다 54.63포인트(4.94%) 오른 1160.71에 거래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볐다.연휴 기간 경복궁을 비롯한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무료 개방되면서 막바지 나들이객이 한꺼번에 몰렸다. 이날 경복궁 주차장 입구에는 ‘만차’ 안내가 걸린 가운데 관광버스들이 외부 도로에 길게 줄을 서 대기했다. 궁 안팎은 한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