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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서울 노원점이 3개월간 진행한 리뉴얼을 마치고 오는 26일 새롭게 문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10년 만에 재단장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 노원점은 식품을 제외한 550여개 브랜드 매장 가운데 약 25%에 변화를 줬다.
롯데백화점 노원점 1층 후문에 들어선 ‘쉐이크쉑’. 롯데백화점 제공
‘키덜트 존’에 들어선 게임 전문 매장 ‘슈퍼플레이’에서 직원이 게임을 시연하고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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