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541m 가장 아찔한 핼러윈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스카이브릿지’에서 롯데월드 연기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카이브릿지 투어’는 타워 최상단 루프의 구조물 사이를 연결한 11m 다리를 건너며 541m 상공에서 서울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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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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