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지체장애인에게 AI 스피커 전달

LG유플러스, 지체장애인에게 AI 스피커 전달

입력 2019-04-17 22:50
수정 2019-04-1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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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지체장애인에게 AI 스피커 전달
LG유플러스, 지체장애인에게 AI 스피커 전달 LG유플러스 직원들이 장애인의날을 사흘 앞둔 17일 서울 중구 서울시민청에서 지체장애인들에게 네이버의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AI 스피커를 전달하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LG유플러스 직원들이 장애인의날을 사흘 앞둔 17일 서울 중구 서울시민청에서 지체장애인들에게 네이버의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AI 스피커를 전달하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이광희 서울시의원, 강월초 학부모와 현장 소통… “학교 불편, 현장에서 답 찾을 것”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이 지난 16일 강월초등학교를 찾아 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교육환경 개선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현장의 목소리를 다각도로 수렴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학생과 학부모가 일상에서 체감하는 학교생활의 불편 요소를 생생하게 청취하고, 교육청 및 관련 기관과 연계해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학부모들은 주요 현안으로 ▲방음벽으로 인한 학교 내 일조권 침해 ▲운동장 배수 문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로 환경개선 등을 건의하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학교시설은 학생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공간인 만큼, 단순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학생 안전 확보와 학습 여건 개선이라는 근본적인 시각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 의원은 “학교의 문제는 책상 위 자료만으로는 제대로 알기 어렵다”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실제로 어떤 불편을 겪고 있는지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말씀해 주신 방음벽과 일조권 문제, 운동장 배수시설, 통학로
thumbnail - 이광희 서울시의원, 강월초 학부모와 현장 소통… “학교 불편, 현장에서 답 찾을 것”



2019-04-1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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