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우리금융지주 지분 2.7%를 해외 기관투자자에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로 매각했다고 22일 밝혔다. 우리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비율도 오르게 됐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지주의 해외 투자자 지분율은 재상장일(2월 13일) 기준 27.5%에서 30.2%로 오르게 됐다. 이번에 우리은행은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우리은행이 자회사 주식을 우리금융에 넘기면서 받은 우리금융 주식 전부를 팔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보유 주식을 매각해서 우리은행과 우리금융지주의 국제결제은행(BIS) 비율이 각각 0.18%포인트와 0.1%포인트 오르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이에 따라 우리금융지주의 해외 투자자 지분율은 재상장일(2월 13일) 기준 27.5%에서 30.2%로 오르게 됐다. 이번에 우리은행은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우리은행이 자회사 주식을 우리금융에 넘기면서 받은 우리금융 주식 전부를 팔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보유 주식을 매각해서 우리은행과 우리금융지주의 국제결제은행(BIS) 비율이 각각 0.18%포인트와 0.1%포인트 오르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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