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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유엔참전용사 추모 평화음악회’가 지난 1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지난 3일 방한한 프랑스 참전용사와 관계자들이 한성기업이 마련한 만찬회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임우근 호국문화진흥위원회 이사장(한성기업 회장)은 “지금의 우리는 호국선열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으로 지금과 같은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7-11-3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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