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외식경영대학원 오픈… 일반인에도 별도 교육 프로 진행

롯데리아, 외식경영대학원 오픈… 일반인에도 별도 교육 프로 진행

김희리 기자
김희리 기자
입력 2017-06-04 23:10
수정 2017-06-05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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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롯데R&D센터에서 노일식(왼쪽 네 번째) 롯데리아 대표와 이상철(오른쪽) 롯데리아 중앙협의회 회장 등 임직원들이 롯데리아 외식경영대학원 개원식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리아 제공
지난 2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롯데R&D센터에서 노일식(왼쪽 네 번째) 롯데리아 대표와 이상철(오른쪽) 롯데리아 중앙협의회 회장 등 임직원들이 롯데리아 외식경영대학원 개원식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리아 제공
프랜차이즈 외식기업 롯데리아가 지난 2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롯데R&D센터에 외식경영대학원의 문을 열었다. 기존의 롯데리아 연수센터를 확대 개편한 외식경영대학원은 1676㎡(507평) 규모로 실제 영업장과 동일한 구조의 파일럿 매장 13곳과 3831㎡(1159평) 규모의 강의실, 최대 146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 등을 갖췄다. SCA(Specialty Coffee Association) 규정에 따른 국제공인 커피전문가 교육과정, 바리스타 및 커피 원두 감별사 양성과정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임직원과 가맹점주 외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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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6-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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