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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제공
기술보증기금 ‘2017년 경영전략워크숍’
김규옥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지난 11일 경기 용인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7년 경영전략워크숍’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기술평가 인프라를 고도화해 기보만이 할 수 있는 창업금융과 신사업을 개척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기보는 올해 경기활성화를 위해 20조 8000억원의 기술보증을 공급할 계획이다. 기보는 10~11일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전략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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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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