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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순수전기차 ‘볼트EV’(사진)가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볼트EV는 383㎞의 주행거리(1회 충전시), 가격, 효율성 및 안정성에서 높은 점수(364점)을 받았다. 제네시스 G90과 볼보S90은 각각 105점과 101점을 받았다.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은 “올해 국내 시장 출시를 앞둔 볼트EV가 전기차 시장의 판도를 바꾸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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