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나무 한중 미용 매거진 ‘한류미업777’ 발간

한류나무 한중 미용 매거진 ‘한류미업777’ 발간

김성호 기자
입력 2016-12-13 17:26
수정 2016-12-13 17:4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류나무 한중 미용 매거진 ‘한류미업777’ 발간
한류나무 한중 미용 매거진 ‘한류미업777’ 발간 SBA 제공
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은 매월 중국 현지에서 광동성미용미발화장품협회 ‘광저우국제미용박람회 주관협회’와 한중 최초의 미용 전문 매거진 ‘한류미업 777’을 공동 제작, 발행하고 있다.

‘한류미업 777’은 한중 양국이 광동성미용미발화장품협회 회원인 중국 현지 미용원 및 대리상에 전달하는 중국 최초의 전문가용 매거진으로 국내 피부미용전문가의 양질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제공된다.

지난 9월 중국 광저우 수출입 전시장에서 열린 2016 광저우 추계 국제 미용박람회에 참가한 한류나무는 협회 회원들에게 ‘한류미업 777’ 창간호를배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한류나무는 ‘한류미업 777’ 중국 발행과 맞물려 중국 진출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관련업체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업체 당 1개 제품에 한정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류나무로 문의하면 된다.

한류나무는 이에앞서 지난 7월 광동성미용미발화장품협회와 함께 한중 미용산업 교류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기간행물 출판,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양측의 인프라와 노하우를 즉극 활용해 양국 미용산업 발전과 교류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다문화 정책의 본격적 출발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 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문화다양성과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에 개관하는 ‘카자흐 하우스’는 카자흐스탄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고 시민과 이주민이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문화 커뮤니티 공간이다. 향후 전통문화 전시, 체험 프로그램, 교류 행사 등을 통해 중앙아시아 문화 이해를 넓히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이수루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오늘의 개관은 단순한 공간 개설을 넘어, 서울이 문화다양성을 존중하는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문화 교류는 가장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외교 방식이며, 시민 중심의 민간외교 플랫폼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다문화 사회는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서울시의회는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을 넘어, 문화적 자긍심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정책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카자흐 하우스와 같은 문화 거점이 지역사회와 연결되고 정책과 연계될 때 진정한 공존 모델이 완성된다”며 “문화다양성이
thumbnail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다문화 정책의 본격적 출발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 행사 참석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