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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제공
지난 7월 5일 김승연(왼쪽 첫 번째) 한화그룹 회장이 충북 진천의 한화큐셀 태양광 셀 공장을 찾아 류성주(두 번째) 공장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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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은 충북 진천군에 1.4GW의 셀 공장을 짓고, 음성군에도 1.5GW의 모듈 공장을 건설했다. 이로 인한 고용창출 효과가 약 1300여명에 이른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당초 생산공장 후보지를 말레이시아에서 국내로 변경하게 된 이유에 대해 “고용 증대와 태양광 산업의 전략적 육성이라는 사명감 때문”이라고 밝혔다.
2016-11-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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