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림산업 제공
10일 서울 종로구 창신2동에서 김한기(오른쪽) 대림산업 대표이사를 비롯, 직원 200여명이 저소득층 가정 쌀 배달봉사를 하고 있다.
대림산업 제공
대림산업 제공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6-10-1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