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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5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오스만 알 감디 대표이사 최고경영자(CEO)를 새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 새 CEO 오스만 알 감디
지난 4년 6개월 동안 에쓰오일을 이끌어 온 나세르 알 마하셔 CEO는 이달 초 사우디 아람코로 복귀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6-09-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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