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실 액체 세제. 이마트 제공
주요 상품으로는 ‘퍼실 액체세제 2종’(일반용·드럼용, 각 2.7ℓ+리필 1.8ℓ)을 1만 8240원에, ‘참그린 주방세제 매실’(1.2ℓ)을 2480원에 판매한다. 또 ‘이코노 주방세제’(1.17ℓ)를 1650원에, ‘세이프 주방세제’(천연소금·천연귤피, 각 700㎖)를 3200원에 최저가로 선보인다.
이마트가 최저가로 상품을 판매하는 ‘가격의 끝’ 프로젝트에서 세제를 새롭게 선정한 이유는 세제가 온라인 중심으로 많이 팔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세제 상품의 올해 1~3월 이마트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3% 증가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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