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제공
제10회 고촌상 수상자들이 2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나오미 완지루, 김두현 종근당 고촌재단 이사장, 나탈리아 베즈니나, 멜레치오 메이타 코타 아스팟 페루 대표.
종근당 제공
종근당 제공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12-0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