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올 상반기 944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31억원(25.7%) 증가한 수치다. 다만 2분기에는 희망퇴직 관련 비용으로 순이익이 3396억원에 그쳤다. 전 분기(6050억원) 대비 43.9% 감소다. 올 1분기에 신한금융을 꺾고 6년 만에 분기 실적 1위에 올랐던 KB금융은 석 달 만에 다시 1위 자리를 내주게 됐다. 신한금융은 올 상반기 1조 2841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2015-07-2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