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노팔 선인장은 56도가 넘는 뜨거운 사막에서 99%까지 수분을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우리 나라에서는 ‘백년초’로 불린다.
비앤비코리아는 “알로에 보다 비타민 C가 5배 이상 함유돼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면서 “건조하고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 여름철 고보습 제품으로 탁월하다”고 설명했다.
비앤비코리아는 미국 농무부(USDA) 유기농 인증을 받은 멕시코산 노팔 선인장 원료를 국내 독점 수입하고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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