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태창파로스의 현 사내이사가 22억5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8.02%에 달하는 규모다.
한국거래소는 이 같은 내용을 서울남부지검 공소장을 통해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이는 자기자본의 18.02%에 달하는 규모다.
한국거래소는 이 같은 내용을 서울남부지검 공소장을 통해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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