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내 주택사업 전문 건설업체인 현대산업개발이 23년 만에 해외진출을 재개했다.
현산은 해외사업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격 변동이 큰 철근, 레미콘, 타워크레인 등 주요 자재 및 장비를 발주처로부터 지급받고 주요 골조 및 일부 마감공사를 수행하는 조건으로 계약해 사업의 안정성을 높였다. 다음 달 착공해 2016년 9월 준공 예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4-01-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