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원두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칸타타’ RTD(Ready to Drink·바로 마실 수 있는 포장음료)는 출시 5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연평균 40%에 달하는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칸타타의 성장 비결은 커피전문점 절반 수준의 가격에 아라비카 고급 원두로 만든 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제품은 ‘커피 본연의 맛을 그대로 담아낸 정통 원두커피’라는 콘셉트로 에티오피아 모카시다모, 콜롬비아 슈프리모, 브라질 산토스 등 세계 유명산지의 고급 아라비카종 원두만을 사용했다. 1차 중온추출과 2차 고온추출을 통한 ‘더블드립’ 방식으로 추출해 원두커피의 깊고 그윽한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내용물 보호가 뛰어나고 휴대가 편리한 고급스러운 느낌의 캔을 사용해 소비자들의 니즈와 감성을 충족시켰다.
2013-12-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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