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 이라크 협력사 간담회
한화건설은 최근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현장에서 현지 협력사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현중(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부회장과 임직원, 현지 진출 20여개 협력사 임직원 대표가 참석했다. 김 부회장은 “한배를 탄 동반자로서 여러분들과 10만 가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공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대한민국 건설의 저력을 보여 주자”고 말했다.
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 제공
2013-09-1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