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대한항공 여객기 ‘오버런’ 사고 원인 특별감사

국토부, 대한항공 여객기 ‘오버런’ 사고 원인 특별감사

입력 2013-08-07 00:00
수정 2013-08-07 00: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토교통부는 지난 5일 일본 니가타공항에서 발생한 대한항공 여객기 활주로 초과 정지(오버런) 사고와 관련해 6일 해당 항공사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했다.

국토부는 정비의 적절성 여부와 운항규정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항공기 사고 및 준사고는 사고가 일어난 국가에서 사고원인을 조사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국토부는 일본 조사 당국이 요청하면 사고조사에도 참여할 방침이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2013-08-0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