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한옥건축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6개 교육기관과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한옥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한옥설계과정은 경상대·대한건축사협회·명지대·전북대 등 4개 기관이 주관하고, 한옥시공관리자과정과 대학생 여름 한옥설계캠프는 건설기술교육원과 ㈜한옥과문화가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기관별 모집인원은 25∼45명 안팎이다.
위탁교육기관에는 6억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며 기관별로 이달 중 교육생을 모집해 7월부터 교육에 들어간다.
연합뉴스
한옥설계과정은 경상대·대한건축사협회·명지대·전북대 등 4개 기관이 주관하고, 한옥시공관리자과정과 대학생 여름 한옥설계캠프는 건설기술교육원과 ㈜한옥과문화가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기관별 모집인원은 25∼45명 안팎이다.
위탁교육기관에는 6억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며 기관별로 이달 중 교육생을 모집해 7월부터 교육에 들어간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