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았던 18일 평창군 용평리조트를 찾은 동남아 관광객들이 은빛 설원에서 스키를 배우고 있다.
평창의 용평과 휘닉스파크, 정선의 하이원, 횡성의 웰리힐리파크(옛 성우리조트) 등 강원지역 스키장이 운영 중이다.
연합뉴스
평창의 용평과 휘닉스파크, 정선의 하이원, 횡성의 웰리힐리파크(옛 성우리조트) 등 강원지역 스키장이 운영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