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은 26일 오후 7시 서울 시청광장에서 총파업 진군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금융노조는 이날 행사에서 ▲대학생 20만명 무이자 학자금 지원 ▲신규인력 채용 확대 ▲비정규직 채용 금지 ▲우리금융 매각 중단 등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는 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와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해 연설할 예정이다.
금융노조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되자 이달 30일 총파업을 벌이기로 결의했다.
연합뉴스
금융노조는 이날 행사에서 ▲대학생 20만명 무이자 학자금 지원 ▲신규인력 채용 확대 ▲비정규직 채용 금지 ▲우리금융 매각 중단 등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는 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와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해 연설할 예정이다.
금융노조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되자 이달 30일 총파업을 벌이기로 결의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