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면세점 에어스타애비뉴는 국내 우수 명품 브랜드와 중소기업 제품 전용 매장(295㎡)을 11일 연다고 9일 밝혔다.
국산품 전용 매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기획한 매장으로서 엠씨엠, 제이에스티나, 해지스 등 30개의 국내 우수 브랜드가 입점한다.
제품은 패션, 액세서리, 전자제품 위주로 구성됐다. 유닉스 이미용 소형가전과 마미로봇 로봇청소기 등 중소기업 제품들도 판매된다.
연합뉴스
국산품 전용 매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기획한 매장으로서 엠씨엠, 제이에스티나, 해지스 등 30개의 국내 우수 브랜드가 입점한다.
제품은 패션, 액세서리, 전자제품 위주로 구성됐다. 유닉스 이미용 소형가전과 마미로봇 로봇청소기 등 중소기업 제품들도 판매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