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진보적 디자인… 첨단사양 전모델 적용
지난 1월 선보인 신형 그랜저는 역동적인 캐릭터 라인과 풍부한 볼륨감의 조화, 고급스러우면서도 당당한 이미지 구현을 통해 ‘웅장하면서도 진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기존 모델보다 65㎜ 늘어난 2845㎜의 휠베이스로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을 확보하는 동시에 차량에 안정감을 부여했다.
2011-12-2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