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창근 전 CJ프레시웨이 사장
매일유업은 김정완 회장과 이 사장 내정자의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1-12-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