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이수만 이어 연예인출신 주식부자 2위 등극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으로 연예인 출신의 이 회사 경영진들이 돈방석에 앉게 됐다.23일 코스닥 시장에서 와이지엔터는 상장 첫날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인 7만8천200원까지 치솟았다.
이 회사의 공모가는 3만400원으로, 상장 하루 만에 공모가 대비 157%나 급등했다.
최대주주인 양현석 이사는 와이지엔터 주식 178만4천777주를 보유하고 있다. 양 이사의 지분 가치는 1천395억6천900만원으로 치솟아 이수만 에스엠 회장에 이어 연예인 출신 주식부자 2위로 올라섰다.
과거 지누션의 멤버로 활동했던 지누(본명 김존)도 30억원대 대박을 낼 것으로 보인다.
와이지엔터의 대외협력실 이사를 맡고 있는 김존은 2008년 10월11일부터 행사할 수 있는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4만6천667주를 보유하고 있다. 김씨가 현재 주가에 스톡옵션을 행사할 경우 주식 평가금액은 36억원대에 달하게 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