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신임 세제실장에 백운찬(55) 조세심판원장을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백 실장은 진주고, 동아대를 졸업하고 1980년 행정고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정부 소득세제과장, 조세정책과장, 관세정책관, 재산소비세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2011-07-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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