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아르바이트 근무를 하는 대학생에게 등록금을 지원하는 ‘희망근로 장학제도’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마트는 올해 하반기에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르바이트 대학생 20명을 뽑아 이들에게 한 학기 등록금으로 200만원씩 모두 4000만원을 지원한다. 내년부터 지원대상을 3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들 대학생은 이마트 매장에서 방학 2개월 동안 시간제 근무(주40시간)를 하는 대가로 20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이마트는 올해 하반기에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르바이트 대학생 20명을 뽑아 이들에게 한 학기 등록금으로 200만원씩 모두 4000만원을 지원한다. 내년부터 지원대상을 3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들 대학생은 이마트 매장에서 방학 2개월 동안 시간제 근무(주40시간)를 하는 대가로 20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1-06-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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