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 재일교포 사외이사와 주주들은 9일 신한지주 최고 경영진 3인방의 일본 ‘나고야 설명회’ 이후 신상훈 사장의 거취 문제와 고소 취하 여부 등 모든 것을 이사회의 결정에 따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한지주는 조만간 이사회를 열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신한지주는 조만간 이사회를 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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