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최근 울산 출고센터에서 아반떼 순찰차 809대를 경찰청에 인도했다. 경찰청 공급 물량은 단일 차종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전국에 배치될 이 순찰차는 경찰업무 수행에 적합하도록 아반떼 럭셔리 모델에 경찰관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특수 제작됐다. 운전석에 통합 컨트롤 박스를 설치해 전자 점멸식 경광등과 앰프 및 서치라이트를 동시에 조작할 수 있다. 또 트렁크 내 장비함을 내구성이 좋은 알루미늄 새시로 만들고, 차량 문 안쪽에 충격방지용 보호대를 장착했다.
2010-07-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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